The name
Why PONS?
연구실 이름 PONS는 Physiological & On-body Neural Systems의 약자이자, 뇌와 몸 사이의 신호를 이어주는 뇌 구조 '뇌교(pons)'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 라틴어로 pons는 '다리'를 뜻합니다. 이름 그대로 우리 연구실은 뇌와 몸의 신호, 사람과 기계, 일상과 헬스케어 기술을 잇는 다리를 만듭니다.
Research
몸에 닿는 하드웨어, 그 신호를 제어로 바꾸는 인터페이스, 그리고 신호가 뜻하는 바를 읽어내는 지능. 세 축이 하나로 이어집니다.
몸에 닿는 하드웨어를 만듭니다.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초박막 피부 밀착 전자소자, 그리고 여러 신호를 한 번에 읽는 플랫폼입니다. 여기서 착용감은 부가 요소가 아니라 데이터가 모이느냐를 결정하는 조건입니다.
신경계와 그것이 움직이는 근육의 신호를 측정하고 해석해 제어로 바꿉니다. 몇 분짜리 시연이 아니라 하루 종일 착용해도 정확도를 지키는 인터페이스가 목표입니다.
측정은 절반에 불과합니다. 끊임없이 들어오는 생체신호를 판단으로 바꿉니다. 관찰이 아니라 측정으로 판정하는 임상 지표, 실시간으로 읽는 정신·신체 상태, 그리고 몇 주 뒤 같은 사람에게도 여전히 동작하는 모델을 지향합니다.
The name
연구실 이름 PONS는 Physiological & On-body Neural Systems의 약자이자, 뇌와 몸 사이의 신호를 이어주는 뇌 구조 '뇌교(pons)'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 라틴어로 pons는 '다리'를 뜻합니다. 이름 그대로 우리 연구실은 뇌와 몸의 신호, 사람과 기계, 일상과 헬스케어 기술을 잇는 다리를 만듭니다.
심박·호흡·근육 등 몸이 보내는 생리신호를 측정합니다.
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하는 소프트 웨어러블 기기를 만듭니다.
EEG부터 뇌-컴퓨터 인터페이스까지, 뇌·신경 신호를 측정하고 해석합니다.
센싱·신호처리·응용을 통합해 헬스케어와 인간-기계 상호작용을 위한 시스템을 완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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